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2.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21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만4630명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 1만5578명과 비교해 948명 줄었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전일보다 1만4630명 늘어난 55만4568명이라고 밝혔다.


1주일 전인 14일 오후 6시 기준 1만323명과 비교하면 4307명 많다.

주요 발생 원인별 현황을 보면 해외 유입이 1명이고, 나머지는 국내 발생이다.

신규 확진자 중 1만753명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고, 3815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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