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가운데, 이란 외무장관은 이번 전쟁의 원인이 나토의 도발(provocation)에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호세인 아미르-압돌라히안 이란 외무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만 그는 "우크라이나에서의 전쟁은 해결책이 아니다"라며 "전쟁을 멈추고, 정치적·민주적 해결에 집중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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