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서울에서 24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만5614명 잠정 발생했다. 오후 6시 기준 3만902명에서 3시간 동안 4712명 추가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3만5614명 늘어난 누적 67만5993명이다. 해외 유입이 59명, 국내 발생이 3만5555명이다.
서울의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지난 17일부터 5일 연속 2만명대를 이어가다 22일 4만명대로 더블링(2배 증가) 현상을 보였다. 23일엔 그보다 줄어 3만7172명을 기록했다.
이날 오후 9시까지 확진자 수는 전날 같은 시간 3만7180명보다 1566명 적고, 1주일 전인 17일 2만5672명보다는 9942명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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