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다음달 3일까지 원소주의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원소주의 알코올 도수는 22도다. 100% 국내산 쌀을 사용하고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다. 감압증류 방식을 통해 깨끗하고 부드러운 맛과 풍미가 특징이다. 1병당 1만4900원이다.
제품명은 하나(ONE), 승리(WON), 소망(Want) 등 3가지 의미를 담았다. '미래를 WON하여! For the past & To the future'라는 슬로건과 함께 과거를 격려하고 미래를 응원하는 브랜드로 자리한다는 목표를 담고 있다.
라벨은 원의 W를 강조한 모양을 중심으로 태극기의 사괘와 태극 문양 등이 사방에 배치됐다. 한국산 프리미엄 전통주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서다.
박재범은 지난해 4월 원스피리츠 법인을 설립,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개발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