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미카일로 포돌랴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보좌관은 25일(현지시간) 공격받은 영토는 정부군이 계속해서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포돌랴크 보좌관은 "가장 심각한 상황은 북동부 하르키우와 수미, 유그에서 발생했다"면서도 이같이 밝혔다.
이날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러시아군이 우크라 북동부 수미와 코노토프를 봉쇄했다고 보도했다.
포돌랴크 보좌관은 "러시아의 생각은 혼란을 조성해 임시정부를 구성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국방차관 역시 "러시아가 키예프를 집중적으로 노렸지만 주도권을 가져가지 못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조금 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키예프에 정부 당국자들과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고 AFP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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