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국방과학원이 11일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해 '대성공'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도 시험발사 현장에 참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email protected]

(서울=뉴스1) 최종일 기자 = 일본 방위성은 북한에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가 발사됐다고 27일 오전 7시 59분 발표했다.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방위성은 북한의 발사체가 이미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낙하 지점 등에 대한 정보 수집과 분석을 진행하고있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총리실 위기관리센터에설치돼 있는 관저대책실에 부처 담당자들로 구성된 긴급집합팀을 소집해 정보의 수집과 피해 확인 등을 임하고 있다.


이날 앞서 한국의 합동참모본부는 오전 7시56분쯤 출입기자단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북한이 이날 오전 동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라고 밝혔다.

현재 한미 군 당국은 정확한 발사체 사거리와 고도, 속도 등 세부 제원을 분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이에 앞서 1월에만 탄도미사일 6차례·순항미사일 1차례 등 총 7차례의 미사일 발사를 감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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