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3만5351명 발생하며 나흘 연속 3만명대를 이어갔다.
27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3만5351명 늘어난 74만8173명이다.
국내 발생이 3만5286명이고, 해외 유입이 65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22일 4만1467명으로 처음으로 4만명을 돌파한 이후 3만7172→3만5614→3만6829→3만5351명으로 나흘 연속 3만명대를 이어갔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7명 추가돼 누적 237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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