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교외의 코쉬차에서 러시아 군의 포탄 공격을 받아 흉측하게 파괴된 주거 건물의 모습을 주민이 사진을 찍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27일(현지시간) 사흘째를 맞이한 가운데 러시아 정부는 자국 군이 남부 항구도시 헤르손과 남동부에 있는 베르댠스크를 완전히 포위했다고 주장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고르 코나셴코 국방부 대변인은 성명을 내고 "지난 24시간 동안 헤르손가 베르댠스크는 러시아군에 의해 완전히 봉쇄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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