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인혁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소장© 뉴스1

(서울=뉴스1) 김규빈 기자 = 자생의료재단은 하인혁 자생한방병원 척추관절연구소 연구소장(부천자생한방병원장)이 한의약의 과학화를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자생한방병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하인혁 소장이 활발한 학술연구 활동과 국가연구개발사업 프로젝트 참여, 꾸준한 사회공헌활동 지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했다.

자생한방병원에 따르면 하 소장은 지난 10여년 간 총 127건의 SCI(E)급 국제학술지 연구논문에 참여했으며, 척추·관절질환 한의치료법에 대한 25건의 국가연구개발사업 및 기타 의학연구를 수행했다.


하인혁 소장은 "이번 수상은 자생의료재단·자생한방병원이 한의학의 객관화와 과학화, 표준화를 위해 펼쳐온 학술연구 활동과 전국에서 진행해온 사회공헌활동 등의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의학의 고도화를 위해 꾸준한 연구는 물론 국민들의 척추·관절 건강증진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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