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침공 우려 속 도네츠크 지역서 친러시아 반군과 대치 중인 우크라이나 군이 참호서 경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친러 성향 분리주의 반군이 아조프해 연안 주요 지역을 장악하고 있는 러시아 연방부대에 합류했다고 로이터·AFP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도네츠크공화국 군대가 아조프해 연안 국경 지역에 도달해 러시아군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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