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장씨 측은 여러 수용자들과 함께 방을 쓰는 걸 요청했지만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오히려 독방 내 설치된 24시간 CCTV로 불편을 겪고 있다며 결코 특혜가 아님을 강조했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 장씨는 지난해 9월18일 밤 10시3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성모병원사거리에서 차량을 몰다 다른 차와 접촉사고를 냈다. 이후 출동한 경찰관의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하며 경찰관의 머리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현장 상황이 녹화된 영상에서 장용준은 술에 취한 듯 비틀거렸다. "운전 안 했는데요. 씨X" "뭘 옮겨요. 씨X" "X까세요. XX년아" 등의 욕설을 경찰을 향해 내뱉기도 했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아들 장씨는 지난해 9월18일 밤 10시30분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성모병원사거리에서 차량을 몰다 다른 차와 접촉사고를 냈다. 이후 출동한 경찰관의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하며 경찰관의 머리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현장 상황이 녹화된 영상에서 장용준은 술에 취한 듯 비틀거렸다. "운전 안 했는데요. 씨X" "뭘 옮겨요. 씨X" "X까세요. XX년아" 등의 욕설을 경찰을 향해 내뱉기도 했다.
장씨는 지난해 10월1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하면서 변호인을 통해 "많은 분께 정말 죄송하다. 잘못에 대한 죗값을 달게 받겠다"면서 "사죄하는 마음으로 영장실질심사는 포기하겠다"고 밝힌 뒤 현재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선고 공판은 다음달 8일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