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3월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2일 하나로마트 남악점에서 국내산 돼지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했다/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는 3월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2일 하나로마트 남악점에서 국내산 돼지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2 다시 함께 한돈, 다함께 한돈’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하나로마트 남악점을 포함한 전국 73개 하나로마트 매장에서 오는 6일까지 국내산 돼지고기 삼겹살을 시중가 대비 최대 30% 이상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삼겹살 데이는 3월3일에 ‘3’이 두 번 겹치는 것에 착안해‘삼겹살 먹는 날’로 정해 돼지고기 소비를 촉진하고 축산농가에게 보탬을 주고자 시작된 행사이다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나날이 치솟는 밥상 물가 상승으로 장바구니 걱정이 많은 소비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계획했다”며“삼겹살 데이를 맞아 맛있고 품질좋은 우리 돼지고기 한돈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앞으로도 믿고 드실 수 있는 우리 한돈을 더욱 사랑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