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우크라이나 제2도시 하르코프(하르키우) 시의회 의사당이 2일 러시아군이 발사한 순항미사일에 피격됐다고 로만 세메누카 부지사가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하르코프주(州)는 러시아의 주요 공격목표지로, 지난 이틀간 21명이 사망했다.
아울러 주도 하르코프시는 이날 공습을 받아 4명의 사망자와 9명의 부상자가 추가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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