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서울을 방문해 공동 유세를 펼친다. 사진은 지난 4일 경북 경주 봉황대 광장에서 시민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는 윤 후보. /사진=뉴시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준석 당 대표와 서울을 방문해 공동 유세를 펼친다.

윤 후보는 사전투표 이틀째인 5일 충북 제천 유세를 시작으로 경기 여주·이천·광주·남양주를 차례대로 방문한 후 마지막 일정으로 서울 노원구 롯데백화점을 방문한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업로드한 글. /사진=이준석 페이스북 캡처
이 대표는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노원 롯데백화점 앞에서 이날 저녁 7시에 윤 후보가 유세를 한다"며 "노원과 상계동의 발전을 위해 모두 오셔서 우리 후보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는 "이번 선거에 제가 상계동에 자주 못 들린 관계로 유세하는 김에 오신 분 중 사진 찍을 분은 하루종일 찍더라도 다 찍고 가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