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2021.12.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5일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주재하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긴급 회의가 열린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 실장 주재로 NSC 상임위 긴급 회의가 열린다고 밝혔다.

북한은 한국의 대선을 나흘 앞둔 이날 올해 들어 9번째 무력시위를 단행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8시52분쯤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를 발사했다"고 언론에 공지했다.

군 당국은 통상 북한이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쐈을 때 언론에 즉각 공개한다. 북한이 이날 쏜 발사체 역시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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