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가 오전 10시부터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긴급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사진은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1
청와대가 5일 오전 10시부터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긴급 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알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체 발사 관련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지난달 27일 이후 6일 만으로, 당시 북한은 정찰위성 성능 시험 명목으로 준중거리 탄도미사일을 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