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출산을 앞두고 한강뷰 아파트를 떠난다.
제이쓴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4준비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이쓴은 마스크와 모자를 쓴 채 차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앞서 이들 부부는 방송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한강뷰 아파트를 공개한 바 있다. 특히 셀프인테리어를 하는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지난 1월 2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아이 태명은 '똥별'이라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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