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러시아 중앙은행이 자국민의 해외 송금액을 월 5000달러(약 600만 원) 상당으로 제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러시아 경제지 코메르산트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러시아는 지난달 24일 우크라이나 침공을 강행한 데 대해 서방 국가들이 경제 제재를 가하자, 자본 유출을 억제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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