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제20대 대통령 선거 당선이 유력한 상황에서 서울 표심이 윤 후보의 운명을 좌우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선관위에 따르면 윤 후보는 10일 오전 2시48분 기준 서울에서만 287만6493표를 얻어 262만28표를 얻은 이 후보를 25만6465표차 앞섰다. 이는 윤 후보와 이 후보의 전국 표차인 26만4287표의 97.04%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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