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사진=로이터
달러 강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3.7원 오른 1232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으로 1230원대로 재진입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