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공사는 ▲코리아 그린 푸드데이 동참 ▲친환경 농수산품 수출환경 조성 ▲기후위기 인식 개선 ▲탄소중립 실천 촉진 ▲친환경 농수산품 보급 지원 등 친환경 식생활 문화 확산을 통해 인천공항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김경욱 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저탄소·친환경 식생활 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재생에너지 도입 확대, 바이오항공유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인천공항을 친환경 에너지자립 공항으로 도약함으로써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선도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