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에 대한 제재 강화 조치로 "러시아산 다이아몬드·해산물·보드카 수입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전 미 백악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주요 7개국(G7) 역시 제재 조치를 강화해 러시아를 압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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