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서영 기자 =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구의 아르빌에 로켓 여러 발이 떨어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12일(현지시간) 현지 국영TV을 인용해 보도했다. 아르빌은 이라크 내 미군 주둔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다.
이라크 쿠르디스탄 지역의 바르잔지 이라크 보건장관은 "이번 아르빌 폭발로 사상자는 없다"고 국영TV에 말했다.
이라크 시아파 이슬람 성직자 목타다 알 사드르는 트위터에 "아르빌이 공격 받고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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