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에 N번방 '불꽃' 활동가 박지현뉴스1 제공2022.03.13 | 11:08:05가-100%가+지난 2월 9일 서울 마포구 미래당사에서 열린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대담에서 'n번방 사건' 최초 보도자인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이 사건 취재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2022.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해킹 천재도 평범해지는 한국군…기술부대 만들고 10만 과학병 육성""신선했다" "시간 짧아 아쉬워"…국회 달군 K방산 숙의 토론회이준곤 교수 "K방산 지속 성장하려면 현지화·전략적 M&A 나서야"이상언 시대 국장 "병역특례, 분산 아닌 집적해야…기술부대 만들자"이광형 "K방산, 첨단무기는 후진국…국방부 '과학차관' 둬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