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1시에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시범경기 5개 중 4개가 우천 취소됐다./사진=뉴시스

13일 오후 1시 사직구장(롯데 자이언츠-SSG 랜더스), 창원NC파크(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 수원kt위즈파크(KT위즈-LG트윈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삼성 라이온즈-한화 이글스)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시범 경기가 취소됐다. 
사직과 창원, 대구 경기는 우천으로 열리지 않는다. 수원 경기는 그라운드 사정이 좋지 않아 취소됐다. 4개 구장의 취소로 국내 유일 돔구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의 키움 히어로즈-두산 베어스전만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