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 장관이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서부 르비우(리비프) 군 기지 공격에 대해 "만행을 멈춰야 한다"며 강력히 규탄했다.
블링컨 장관은 14일(한국시각) 트위터를 통해 "폴란드와 인접한 우크라이나 야보리우에 있는 국제평화안보센터(IPSC)에 대한 러시아의 미사일 공격을 규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러시아군은 하루 전 우크라이나 서부 르비우 북서쪽에 위치한 IPSC를 공격했다. IPSC는 우크라이나 르비우 북서쪽에 위치한 군사 훈련장이다. 폴란드 국경과는 불과 25㎞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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