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4차 협상이 14일 종료된 가운데 우크라이나 협상단 측이 15일에도 협상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협상단에 속한 미하일 포돌야크 대통령실 보좌관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15일 예정된 5차 협상과 관련해 "추가적인 작업과 함께 개별 정의에 대해 얘기를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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