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영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대변인은 이날 박 위원장은 "과로로 인해 절대안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전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밤 10시50분 KBS '더 라이브'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오후 4시20분쯤 일정을 취소했다. 이에 일부 언론에서 '코로나19 증세가 악화되면서 호흡 곤란으로 병원에 이송됐다'고 보도했지만 신 대변인은 "호흡 곤란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공지했다.
조오섭 비대위 대변인 역시 "현재 자택에서 요양 중"이라고 확인했다.
박 위원장은 오는 17일까지 자택에서 격리하며 치료에 집중하고 오는 18일부터 대면 회의에 참석할 에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