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일국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11번째 생일을 맞았다. /사진= 'JANEDOE. K' 캡처
배우 송일국의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11번째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JANEDOE. K’는 “삼둥이 생일 축하답례인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팬들이 모인 커뮤니티와 유튜브에도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훌쩍 자란 삼둥이가 장난을 치는 모습도 담겨 이목을 모았다. 이들은 "이모님들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올해 11세 초등학생이 된 대한, 민국, 만세는 방송 출연 당시 보다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송일국과 삼둥이는 지난 2014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삼둥이는 방송 출연을 하지 않고 학업에 매진 중이며, 이들은 아직까지 큰 사랑을 주고 있는 팬들을 위해 생일 축하 사진 등을 인증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