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그는 "예전에 멤버들의 물건이 자꾸만 사라졌다. 내가 잠귀가 굉장히 밝은데 소리가 나서 보니까 매니저가 멤버들의 물건을 뒤지고 있는 걸 본 거다"라고 했다.
예성은 "이특 형에게 연락해서 내려오라고 했다. 겨우 범인을 잡은 거다. 알고보니 나중에 되팔려고 가득 쌓아놨더라"라고 했다.
이에 이특은 "그 사람이 나를 보고 바닥을 기면서 빌더라"라며 "근데 이 사람이 부엌에서 칼을 들 수 있겠다 생각이 들어 부엌쪽을 가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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