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낙민동 프로젝트는 부산 동래구 낙민동 76-1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42층 3개동에 아파트 400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사업으로 도급 공사비는 1047억원이다.
사업 부지는 동해남부선 동래역이 인접해 있어 해운대~센텀시티~동래~시청 등 부산 핵심권역으로 이동이 수월하고 부산지하철 4호선 낙민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다. 1호선 교대역도 가깝다.
사업지 반경 500m 이내에 낙민초, 동래고와 인근에 부산교대가 조성돼 있으며 홈플러스, 메가마트 등 대형마트도 인근에 있다. 약 14㎡ 규모의 온천천 시민공원과 수민어울공원이 바로 인접해 있다. 부산시청, 동래구청, 동래경찰서, 부산사직종합운동장, 부산사적공원, 충렬사 등 관공서와 문화시설도 가깝다.
김용철 반도건설 영업부문 대표는 “지난 50여년간의 경험과 친환경 첨단기술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영역으로 다각화를 추진해 온 것이 그 결실을 맺었다”면서 “기존 주택사업뿐 아니라 프로젝트 수주와 친환경 신사업 등 다양한 부문에서 반도건설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사업지 반경 500m 이내에 낙민초, 동래고와 인근에 부산교대가 조성돼 있으며 홈플러스, 메가마트 등 대형마트도 인근에 있다. 약 14㎡ 규모의 온천천 시민공원과 수민어울공원이 바로 인접해 있다. 부산시청, 동래구청, 동래경찰서, 부산사직종합운동장, 부산사적공원, 충렬사 등 관공서와 문화시설도 가깝다.
김용철 반도건설 영업부문 대표는 “지난 50여년간의 경험과 친환경 첨단기술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영역으로 다각화를 추진해 온 것이 그 결실을 맺었다”면서 “기존 주택사업뿐 아니라 프로젝트 수주와 친환경 신사업 등 다양한 부문에서 반도건설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