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1시17분 대정화금은 전거래일대비 750원(3.87%) 오른 2만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회원국에 요오드 알약과 기타 의약품, 보호장비를 비축하도록 독려하는 방안을 모색 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방사능이 없는 요오드 동위원소 성분을 미리 복용하면 핵폭발 시 발생하는 방사성 요오드가 갑상샘에 쌓이지 않고 체외로 배출되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전쟁이 장기화 되는 가운데 러시아가 핵무기를 실제 사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16일 핵전쟁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오판 한 번에 벌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 카네기국제평화재단 소속 유럽 전문가인 크리스토퍼 S.시프비스는 지난 3일 "(전쟁이 두 국가 사이 일로 끝나지 않고) 확전되는 다른 경우는 모두 결국 핵 문턱을 넘는 사태로 귀결된다"며 "미국과 동맹국들이 2014년 러시아의 크림반도 침공 이후 해본 전쟁 시뮬레이션 결과를 보면 푸틴 대통령은 정권이 위협받을 시 핵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