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3번의 코로나19 PCR 검사, 7일 동안의 격리 끝에 드디어 여러분을 만난다. 너무나 돌발 변수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만날 수 있게 돼서 정말 기쁘다"며 장문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나고야, 후쿠오카에서 저를 기다리신 분들께 죄송하다. 비행기 승객 중에 확진자가 나오는 바람에 격리가 길어졌다. 하지만 다른 지역으로 모셔서 꼭 만나겠다"라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기 전 마지막 프로젝트가 '니지 프로젝트'였는데 코로나19 사태가 조금 진정되면서 하게 된 첫 번째 프로젝트가 또 '니지 프로젝트'다. 이번에 또 어떤 꿈나무들을 만날지 가슴이 두근거린다. 히로시마에서 만납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