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LPGA투어가 없었던 영향으로 상위권 순위는 변화가 거의 없었다. 넬리 코다(미국)가 2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3위, 이민지(호주)가 4위, 다니엘 강(미국)이 5위를 유지해 톱5 내 변화는 없었다.
이번 랭킹에서도 1위를 지킨 고진영은 총 세계랭킹 1위 유지 기간이 122주로 늘어났다. 이 부문 역대 최장 기록은 158주를 기록중인 로레나 오초아(멕시코)다.
고진영은 지난 6일 올시즌 첫 출전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우승과 함께 대회 과정에서 무려 15라운드 연속 60대 타수를 기록해 이 부문 새 기록을 작성했다. 종전 기록은 지난 2005년 아니카 소렌스탐(스웬덴)과 2017년 유소연(32)이 세운 14라운드 연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