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각) 미 방송매체 CNN에 따르면 베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운영권을 우크라이나 북동부 하르키우에 거주하는 의사 이리나에게 넘겼다. 현재 베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약 7177만명이다.
실제로 이리나는 이날 베컴 인스타그램 계정에 환자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밖에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숨 걸고 일하고 있다"며 급박한 우크라이나 현지 상황을 전세계 팔로워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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