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4.3원 내린 달러당 1213.8원으로 마쳤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달러 약세 영향에 1211원까지 하락했다"며 "다만 엔화 및 위안화 약세로 달러 추가 약세 압력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원/달러 환율의 추가 하락도 제한됐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