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외교부 "'무단 출국' 해병대 병사, 현재 소재 파악 안돼"뉴스1 제공2022.03.23 | 22:12:02가-100%가+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접경인 폴란드 아르와무프의 군 캠프에서 미군이 경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해킹 천재도 평범해지는 한국군…기술부대 만들고 10만 과학병 육성""청년 정치인 키워 세대교체해야"…김민석 민주당의 총선·대선 승리 조건"신선했다" "시간 짧아 아쉬워"…국회 달군 K방산 숙의 토론회이준곤 교수 "K방산 지속 성장하려면 현지화·전략적 M&A 나서야"이상언 시대 국장 "병역특례, 분산 아닌 집적해야…기술부대 만들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