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외교부 "'무단 출국' 해병대 병사, 현재 소재 파악 안돼" 뉴스1 제공 2022.03.23 | 22:12: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접경인 폴란드 아르와무프의 군 캠프에서 미군이 경계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이재명 대통령 "한국형 인큐텔 설립…팔란티어와 경쟁할 혁신기업 육성"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1% '취임 후 최저'…민주당 41%·국힘 27% 법사위에 막힌 후반기 원구성…민주당 "18개 상임위 선출 강행 요청" 가족 얘기에 울컥한 한성숙…국힘 "부동산 특혜" 민주당 "히딩크처럼" "4류 정치가 1류 기업 팔 비틀어"…삼전 출신 고동진, 호남 반도체 공장 비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