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 하르키우(하리코프)의 이즈윰(Izyum)시를 장악했다고 주장했다.
타스통신에 따르면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24일(현지시간) 시아군이 특수작전 중 하르키우 지역의 이즈윰시를 장악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그러면서 "키이우(키예프) 외곽 남쪽 다닐로프카에 배치된 방공 시스템 S-300 9개와 자주 대공 미사일 Buk-M1 4개를 파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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