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유엔은 23일(현지시간) 압도적 찬성으로 우크라이나 지원 결의안을 채택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93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유엔 총회는 이날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및 민간인 보호를 요구했다. 또 한 달 전 러시아가 이웃 국가(우크라이나)를 침공한 후 끔찍한 인도적 상황을 조성했다고 비판했다.
이번 결의안은 찬성 140표으로 채택됐다. 러시아와 시리아, 북한, 에리트레아, 벨로루시 등 5개국은 반대했다. 기권은 38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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