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서방 강대국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러시아를 고립시키고 휴전을 강요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이런 제재는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가시적이다. 우리는 그들(러시아)의 억제 효과를 위해 계속 제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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