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러시아군의 공격으로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 하르키우에서 6명이 사망했다고 CNN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올레 시네후보프 하르키우 주지사는 러시아의 미사일이 쇼핑몰 주차장을 강타해 6명이 숨지고 1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시네후보프 주지사는 사상자에 대해 인도적 지원을 받기 위해 쇼핑몰 밖 우체국에서 기다리고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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