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2022년 1월27일 '"1구좌가 20억?"…아시아드CC 초고가 회원권 비공개 모집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부산시 출연기관인 아시아드CC가 1구좌당 20억 원의 가격으로 10구좌를 비공개 모집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확산되고 있으며, (중략) 부산시와 아시아드CC의 공개 결과에 따라 부산시의회 및 기존 아시아드CC 회원들의 법적대응 등 또 다른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는 내용의 보도를 했습니다.
그러나 위 기사 내용은 사실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것입니다.
사실 확인 결과, ① 비대위의 일방적 주장만 보도되어 아시아드CC측의 반론을 충분히 담지 못한 점, ② 부산시의회 감사 결과 “아무 문제없음”이라는 감사 결과, ③ 정상적인 아시아드CC의 경영을 마치 문제가 많은 것처럼 보도되어 아시아드CC의 경영활동에 심각한 타격은 물론, 비대위를 제외한 대다수 일반회원들에게 누를 끼친 점 등 위 제목과 같은 내용은 사실이 아니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