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16일 (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메블뤼트 차우쇼을루 터키 외무장관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지금 만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며 정상 회담 가능성을 일축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라브로프 장관은 양국 정상회담을 먼저 주요 문제에 대한 합의가 가까워지면 개최해야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도 아직 양국 정상 간 회담에 진전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