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모델 겸 글로벌 인플루언서 아이린과 최근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보나가 청순한 화이트 원피스룩을 뽐냈다.

사진=찰스앤키스
 
3월 25일, 아이린과 보나는 성수동 비컨스튜디오에서 진행한 싱가포르의 패션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의 2022 봄 여름 프레젠테이션에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찰스앤키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아이린은 화이트 베이비돌 원피스에 민트 컬러의 코다백과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알렉스 샌들을 매치해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룩을 선보였다. 

사진=찰스앤키스

보나는 아일렛 펀칭 미니 원피스에 오렌지 컬러의 코아백과 옐로우 컬러의 플랫폼 페니 로퍼를 매치하여 사랑스러운 여친 룩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한편, 블루밍 스프링 (Blooming Spring)을 주제로 한 찰스앤키스 2022 봄 컬렉션은 꽃을 모티브로 8 비트 디지털 비디오 게임 그래픽에서 영감을 받은 장난스러운 픽셀 크기의 플라워 프린트를 중심으로 섬세한 파스텔 톤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꽃이 만개한 정원의 느낌을 녹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