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우크라이나 사태, 결코 정당화할 수 없는 러시아 침략 행위" 뉴스1 제공 3,673 2022.03.31 | 18:32: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 마련된 당선인 사무실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윤석열 당선인 측 제공) 2022.3.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이재명 대통령 "한국형 인큐텔 설립…팔란티어와 경쟁할 혁신기업 육성"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1% '취임 후 최저'…민주당 41%·국힘 27% '재산 254억' 한성숙 놓고 국힘 "다주택 마귀" vs 민주 "쓸모있는 인재" 50쪽 보고서 낸 최형두 "사전투표 687억, 본투표 680억…배꼽이 더 커" 한성숙 청문회서 돌연 '축구협회 카르텔' 거론…"히딩크 돼달라" 주문도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