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 마련된 당선인 사무실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윤석열 당선인 측 제공) 2022.3.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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