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를 포함한 OPEC 플러스(+) 동맹국들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시장 악화에도 불구하고 완만한 생산 정책을 고수하기로 했다.
31일 AF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OPEC+는 이날 성명을 내고 5월 생산량을 하루 43만2000배럴로 증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기존 생산량인 일일 40만 배럴에서 극소량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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