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31일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7.29포인트(0.08%) 내린 3만5201.52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43포인트(0.07%) 하락한 4599.02에 출발한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50포인트(0.02%) 오른 1만4444.78에 오프닝 벨을 울렸다.
증시가 지난 2020년 3월 팬데믹 충격 이래 최악의 분기 성적표를 받은 가운데, 시장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국의 금리 인상 전망을 주시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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