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가 정기 임직원 인사를 단행했다. 사진은 육경건 하나투어 사장. /사진=하나투어
하나투어가 올해 정기 임직원 인사를 단행했다.
하나투어는 육경건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1일 밝혔다.

류창호 상무(A)는 전무로 김창훈 상무(B)는 상무(A)로 승진했다.


이진호 상무보와 장정윤 상무보는 상무(B)로 승진하는 등 임원 7명을 포함 총 188명이 승진했다.

하나투어는 박상빈 경영관리부 부서장을 경영기획본부 본부장, 이진호 재무관리부 부서장을 재무본부 본부장으로 발령했다. 류양길 서울영업부 부서장을 대리점영업본부 본부장, 김태권 R&D센터 센터장을 IT본부 본부장으로 발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