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일 오후 경남 사천에서 공군 훈련용 전투기 추락사고로 숨진 조종사 4명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6시30분 이 대표가 경남 사천 공군 제3훈련비행단 기지체육관에 마련된 조종사 4명의 빈소를 찾아 조문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장례는 2일부터 사흘간 부대장으로 치러지며 오후 4시부터 일반 시민의 조문이 가능하다. 영결식은 오는 4일 오전 제3훈련비행단 안창남문화회관에서 거행된다.
지난 1일 오후 1시36분쯤 사천시 정동면 상공에서 공군 훈련기 KT-1 두 대가 비행훈련 중 충돌해 학생조종사와 비행교수 등 탑승자 4명 전원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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