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웨이보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제시카의 이름이 적힌 '승풍파랑적저저 시즌3' 출연자 명단 글이 게재됐다.
'승풍파랑적저저'는 30대 이상 여성 연예인들이 5인조 걸그룹 재데뷔를 위해 경쟁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앞선 시즌에서 미쓰에이 출신 페이, 지아, 배우 장백지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명단에는 총 58명의 연예인이 이름을 올렸는데, 제시카의 이름이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한국 이름인 정수연으로 22번째에 배정됐으며, 신상 정보도 담겼다. 1989년생 미국 출신 가수 겸 배우로 한국켄트외국인학교를 졸업했으며, 소녀시대로 활동했다고 적혀 있다. 문제는 제시카를 중국 조선족으로 표기,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대해 스타뉴스 측 관계자는 "해당 리스트는 방송사 측에서 작성된 것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허위로 작성된 것임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매체는 "해당 리스트에 공개된 제시카의 프로필도 당연히 저희 쪽에서 작성한 것도 아니"라며 "방송사에 이에 대한 정정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승풍파랑적저저'는 30대 이상 여성 연예인들이 5인조 걸그룹 재데뷔를 위해 경쟁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앞선 시즌에서 미쓰에이 출신 페이, 지아, 배우 장백지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공개된 명단에는 총 58명의 연예인이 이름을 올렸는데, 제시카의 이름이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한국 이름인 정수연으로 22번째에 배정됐으며, 신상 정보도 담겼다. 1989년생 미국 출신 가수 겸 배우로 한국켄트외국인학교를 졸업했으며, 소녀시대로 활동했다고 적혀 있다. 문제는 제시카를 중국 조선족으로 표기, 논란이 불거졌다.